[서울드럼페스티벌] 열정과 환호 그곳엔 두드림이

2018.05.26

(서울=국제뉴스) 서울드럼페스티벌이 25~2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3개 해외팀과 6개 국내팀이 참여한 가운데 26일 폐막을 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서울드럼페스티벌은 야마하, 코스모스악기, 닥터드럼의 협찬으로 드럼 전시회와 체험의 기회를 함께 가졌다.

25일 개막공연에는 한웅원 밴드, 타악팀 아울, 치어리더팀 레인보우 치어 팀들이 참가해 20주년 기념 주제곡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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