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흥타령춤축제 화려한 ‘막’ 올라

12일 천안흥타령춤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전국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온 춤꾼들이 천안을 신명나는 춤판으로 만들게 됩니다.

축제 개막식 모습을 장동원 기자가 담았습니다.

천안삼거리공원이 시민들로 가득 찹니다.

12일 저녁 7시, 천안흥타령춤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구본영/천안시장

2018 천안흥타령춤축제 감동적인 개막을 선언합니다.

개막식에서 펼쳐진 춤 공연,

레인보우 치어 팀은

일제로부터의 억압과 독립의 역사,

독립투사들의 헌신을 경쾌한 춤 동작으로 풀어냈습니다.

[티브로드 장동원기자]

http://ch1.tbroad.com/content/view?parent_no=24&content_no=63&p_no=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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