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강원도민생활체전 ‘성료’…지역 음식점·숙박업소 특수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어경인 기자]식전행사에서는 자전거동호인들이 주변 트랙을 여유 있게 돌고 무대 위에 서퍼들이 파도를 타는 모습을 선보여 생활체육과 레포츠의 건강도시 양양의 면모를 과시했다.이번 대회를 주최한 김진하 양양군수도 자전거를 타고 입장하는 깜짝 퍼포먼스를 펼쳐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레인보우 치어단과 EDM DJ 도미노 보이즈의 콜라보솟아라! 양양, 행복한 울림 불꽃쇼도 관람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생활체육과 문화예술이 결합된 퍼포먼스와 공연을 통해 1만여 명의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있었다.                                                                        

어경인 기자 eo4105@naver.com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2030

share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